앞으로 바뀔 인감증명서 용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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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느 동사무소(주민센터)에서 도난사건이 발생한 이후 인감용지 관리가 매우 까다로워졌다. 어떻게 까다로워졌는지 알아보자면 첫째, 인감용지 수백 장을 일일이 다 세서 몇 장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둘째, 인감용지를 반드시 이중캐비넷에 넣어 보관해야 한다. 하지만 이 방법도 보안이 허술한 것 같다고 생각하셨는지 나랏님께서 새로운 인감용지를 하사하셨다.
지금까지 쓰던 인감용지가 이것이라면
앞으로 바뀌게 될 인감용지는 이렇게 생겼다.

 

둘의 큰 차이점은 홀로그램이 있느냐 없느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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