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근무요원 복무관리 강화 공문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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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인터넷에서 이런 공문을 본 적이 있었다.
올해엔 내가 이와 비슷한 공문을 받았다. ‘공익근무요원 복무관리 강화’ 라는 제목의 공문인데 제목은 위의 공문과 똑같다.

 

공문을 보니 예로 든 직무와 관련없는 인터넷사이트 종류가 디시인사이드 하나에서 공익근무요원쉼터와 참공익으로 늘어났고, 공익근무요원 신분을 밝히면서 자신의 근무태만 사례 및 부적절한 게시물을 등록하는 등의 복무부실 사례 제보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어?

서… 설마 이걸 말하는 걸까?
위 글 신고해서 포상을 받았다는 에피소드가 있긴 하지만 사실은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이 부분은 작년에 봤던 공문과 올해 받았던 공문의 내용이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다. 우연의 일치? Ctrl+C and Ctrl+V?

결론은 이것! 이지만 바뀌는 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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