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 공익근무요원 표창장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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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줄만 알았던게 이삿짐 풀다가 나왔길래 한번 올려보는 포스팅. 예전에 이와 관련된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그 때의 기억이 이젠 가물가물…

이 표창을 얻는 법은 그냥 맡은 바 충실히(…..) 일하다보면 근무지에서 추천을 해준다. 정확히 말하자면 ‘각 분야에서 맡은바 직무에 충실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공익근무요원에 대하여 각 부서장의 추천을 받아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라고 공문에 쓰여있다.

동공이라면 몇달에 한 번씩 구청에 가서 아침점호(?) 비스무리한걸 하고 오는데… 이 때 모범공익으로 추천된 공익들이 이 표창장을 받는다.

상훈으로 특별휴가 4일을 주는데 나누어 쓰는건 불가능하다. 어쩌면 이것이 이 상을 받는 궁극적인 목적…
복무관리포털(원래 사회복무포털이었는데 이름이 바꼈나…) 들어가서 복무상황 확인해보면 특별휴가 항목에 4일이 추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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