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알못 후쿠오카 여행 2 – 이치란 라멘 텐진점, 돈키호테 나카스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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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치란 라멘 텐진점

이치란 라멘 텐진점은 텐진 역에서 500미터 정도 걸어가면 나온다.

[Link: 텐진 역 – 이치란 라멘 텐진점 구글 지도 경로]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식권 발매기가 있다. 주문하려면 먼저 식권을 뽑는다.

먼저 지폐를 넣고 원하는 것을 누르면 식권과 거스름돈이 나온다.

식권을 직원에게 건네주면 주문 용지를 준다. 이걸 빈 자리에 앉아 앞쪽에 건네주면 된다.

좌석 구조. 양 옆에 있는 칸막이는 접거나 펼칠 수 있다. 앞쪽에서 직원이 음식을 건네준 후 가림막을 쳐준다.

주문한 라멘. 기본 맛 기준으로 내 입맛에 좀 짠 라멘이지만 맛은 있었다. 미지근한 물을 조금 타서 먹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든다. 만약 다시 먹게 될 기회가 생긴다면 그 땐 싱거운 맛으로…

인물 모드… 촬영 실패…
계란 반숙과 함께

돈키호테 나카스 점(또는 나카스카와바타 역) 방향으로 가면 이치란 라멘 본점이 나온다. 22시 쯤 지나갔었는데도 사람들이 꽤나 줄서있었다.

 

# 돈키호테 나카스 점

돈키호테 나카스 점은 나카스카와바타 역 앞 건물 2층에 있다.

 

돈키호테 나카스 점 입구. 22시 30분쯤 갔는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바로 들어가면 의약품 스토어가 있다. 의약품은 따로 계산해야 하니 따로 담는 것이 좋다. 의약품 계산대 앞은 대기하는 사람들로 줄이 길게 늘어져 있다. 공간이 좁아 대기줄 옆에 있는 상품들은 보기가 매우 힘드니 주의…

의약품 스토어로 들어가면 바로 있는, 관광객들이 꼭 산다는 동전 파스(로이히츠보코)
의약품은 따로 담아 계산하는 것이 이득인 부분

 

일본에선 5,000엔 이상 쇼핑시 면세가 가능하다. 돈키호테에서 면세 받으려면 또 줄을 서야 하는데 늦은 시간임에도 줄이 길어 꽤 걸렸다.

돈키호테가 다양한 물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은 좋지만… 개인적으론 그다지 다시 오고싶지 않은 곳이다. 사람도 워낙 많고 줄 서느라 허리 통증에 걸린 것 같아서 (……)

극한직업 돈키호테 알바
이 번호표를 받기 위해 얼마나 서 있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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