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알못 후쿠오카 여행 4 – JR 하카타 시티, 모모치 해변, 후쿠오카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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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 하카타 시티

자세한 사항은 공식사이트 참고.

계획했던 다음 일정까지 시간이 남아 가본 JR 하카타 시티. 하카타 시티는 하카타 역과 바로 연결돼있다. 옥상부터 1층까지 아이쇼핑하는 기분으로 가봤다.

 

옥상엔 정원이 있다.

타원을 그리며 돌아다니는 꼬마 기차에 어린 아이들이 탈 수도 있다.

계단을 따라 한 층 더 올라가면 전망대가 나온다.

(……)

 

하카타시티 8층에 있는 포켓몬 센터. 사고 싶긴 한데 사고 싶지 않다. (……)

에, 하필이면 피카츄의 귀가 영 좋지 않아요…

 

하카타시티 7층에 있는 시마무라 악기점. 지금 쓰고 있는 디지털 피아노 타건소음이 너무 심해 바꾸려고 생각했었는데 우연히 디지털 피아노 판매점에 들러 비교해볼 수 있어서 반가웠다.

수백만원 하는 야마하 CLP-685가 백만원 좀 안 되는 롤랜드 FP-30보다 타건소음이 좀 있어서 의외였다. 지금 쓰고있는 카시오 PX-160은 롤랜드 FP-30 바로 옆에 전시되어 있어서 서로 비교하며 건반을 만져볼 수 있었다. 건반이 FP-30쪽이 더 무겁고 타건소음도 훨씬 없었다. 한국에 돌아가면 꼭 FP-30 산다!

아쉽게도 소리는 들어볼 수 없었다. 전원을 안 켠 줄 알았는데 사진찍고 보니 전원이 켜져 있어서 사운드 볼륨을 0으로 맞춰져 있던 듯하다…

 

이 외에 서점, 쇼핑몰, 생활용품점이 대다수 입점해있다.

 

# 모모치 해변 공원

 

해질녘에 가서 풍경이 어눅어눅…
마리존
모모치 해변 공원(마리존) 쪽에서 후쿠오카 타워를 바라본 모습

 

# 후쿠오카 타워

모모치 해변 공원에서 몇 분만 걸어가면 후쿠오카 타워가 나온다.

팸플릿

 

엘리베이터에 타기 전 사진을 찍어준다. 누구에게나 무료로 사진을 찍어주고 사진 인화도 해주지만 1,100엔을 주고 인화된 사진을 찾아갈 수 있다.

대기줄 따라 차례대로 엘리베이터를 타면 5층 전망실에 갈 수 있다.

 

전망대에서 본 야경 사진
대기줄 따라 차례대로 엘리베이터를 타면 5층 전망실에 갈 수 있다.

 

4층으로 한 층 내려오면 후쿠오카 전망을 보며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다.

 

레스토랑 전망
메뉴
주문한 까르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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