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알못 후쿠오카 여행 5 – 탄야 하카타, 텐진 호르몬, 헤이시로 회전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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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야 하카타

JR 하카타 시티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하카타 1번가라는 문구가 보이는데

 

바로 입구에 탄야 하카타가 있다.

 

메뉴판

 

주문한 아침 정식인 우설(牛舌)구이

아침밥으로 먹기에 딱 적당하다.

 

# 텐진 호르몬

위에서 소개한 탄야 하카타를 지나 좀 더 들어가면 나온다.

 

2018년 6월에 현 위치 근처로 가게를 이전한다.

 

 

메뉴판

 

 

ㄷ자형 1인 테이블에 앉아 조리 과정을 볼 수 있다.
원조 호르몬 정식
믹스 호르몬 정식(?) 이름이 잘 기억이 안 난다…
밥과 된장국도 나오고…
코크하이볼. 양주에 상큼한 맛이 더해진 듯한 것이 한 잔만 마시면 느끼한 것이 싹 가라앉는다.
일본 여행 다녀오고나서 가장 생각나는 음료수.

 

# 헤이시로 회전초밥

캐널시티 4층에 있는 100엔 초밥집이다.

 

 

 

 

각 좌석에 하나씩 배치된 태블릿으로 주문할 수 있다. 태블릿 기종은 아이패드 미니.
저녁 8시 쯤 왔는데 많은 초밥들이 매진… 광광 우럭따 8ㅅ8
수시로 주문 이력을 확인할 수 있다.
멜론소다

 

 

 

 

 

 

주문한 초밥과 음식들
다 먹고 태블릿의 결제 버튼을 누르면 직원이 쌓인 접시를 쓱 스캔해간다.
그 후 계산하면 끝.

이 초밥집의 특이한 점은…스이카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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