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알못 후쿠오카 여행 6 – 바이엔 온천, 유후인 킨린코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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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엔 온천

하카타 버스터미널 34번 게이트에서 두 시간 정도 고속버스를 타면 유후인 버스터미널에 도착한다.

하카타 버스터미널 건물
34번 게이트
유후인 버스터미널
유후인 역. 버스터미널 바로 근처에 있다.

유후인 버스터미널에서 내린 후 택시를 타고 바이엔 온천에 갔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걸어갈 수도 있다.

 

 

오전에 갔는데 가족탕은 만석이라 노천탕으로 갔다.

가격표. 노천탕은 성인기준 1인 700엔, 가족탕은 성인기준 1인(50분 기준) 1,500엔.

 

아무도 없길래 찍어 본 노천탕(남) 풍경. 바람이 잔잔이 들어와 경치를 구경하며 풍욕하기 좋다.

저 멀리 보이는 산은 유후 산

 

 

바이엔 온천을 다녀오고 나서 여행 첫날에 돈키호테에서 대기줄 기다리다 생겼던 허리 통증이 나은 것 같다. (……)

 

# 킨린코 호수

자세한 사항은 IKIDANE NIPPON 사이트 참조

 

바이엔 온천을 나와 북쪽으로 가다보면
킨린코 호수가 나온다.

킨린코 호수 자체보다는 호수에서부터 유후인 역까지 이어진 길에 구경거리가 많다.

 

 

 

 

 

 

 

 

 

 

 

 

 

 

580엔. 비싸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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