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알못 대마도(이즈하라) 여행 0 –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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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여행은 충동적으로 결정한 여행이다. 원래 대마도는 설 연휴때 가족들과 같이 가기로 했었지만 명절 때 부산으로 갈 마땅한 수단이 없어서 무산됐다. 그 후 원하는 날에 쓸 수 있는 대체휴무를 하루 얻었지만 그 날 딱히 할 일이 없어서 갑작스레 혼자서 대마도에 가보기로 했다.

대마도는 보통 이즈하라 또는 히타카츠를 당일치기로 다녀오거나, 1박 2일 일정으로 이즈하라에 입국 및 히타카츠에서 출국(또는 그 반대)하는 형태로 다녀오는 것 같다. 당일치기로 다녀오자니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적어서 1박 2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아쉽게도 여행 다녀온 날에 이즈하라 또는 히타카츠 한 곳에서만 입출국 가능한 배편밖에 없어서 이즈하라에만 머물렀다.

대마도를 직접 다녀와보니 정말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할 것 같았다. 입국 수속에 걸리는 시간과 음식점에서 주문한 음식이 나오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지만 않으면 주요 관광지를 당일에 다녀올만하다.

아래는 내가 다녀온 대마도 이즈하라 숙소, 관광지 및 식당.

 

숙소

토요코 인 쓰시마 이즈하라

 

관광지

슈젠지(수선사)

대마도시청

가네이시성 동쪽누문유적

덕혜옹주결혼봉축기념비

가네이시성 정원

반쇼인

하치만구 신사

소 요시토시 동상

나카라이토스이 기념관

티아라 몰

시미즈 산 성터

고쿠분지(국분사)

레드 캐비지 쓰시마이즈하라점

 

식당

쓰시마 버거 키요

친구야 카페 이즈하라 점

스시야 회전초밥집

아나구라 라멘

다이슈안

모스버거 쓰시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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