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알못 대마도(이즈하라) 여행 4 – 토요코인 호텔, 스시야, 아나구라 라멘, 패밀리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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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알못 대마도(이즈하라) 여행 시리즈

 

토요코인 호텔 이즈하라점

토요코인 호텔 이즈하라점은 대마도 이즈하라 중간 쯤 위치한 호텔이다. 1인실 하루 묵는데 64,000원이 들었다.

이즈하라에서 본 건물 중에 가장 컸다.

와이파이 속도는 4~5Mbps 정도 나옴

 

개인금고, 냉장고, 전기포트 등 제공
2층 객실에서 바라본 창 밖 풍경. 바로 건너편에 티아라 몰이 있다.

 

스시야 회전초밥집

혼자 먹을만한 초밥집을 찾던 중 가본 초밥집. 이 집도 음식이 늦게 나와서 약간 불만이었으나 맛은 그럭저럭이었다.

태블릿 PC로 주문하면
레일을 따라 주문한 음식이 온다.
음식을 받은 후 위의 빨간 버튼을 눌러 되돌린다.
여러 번 주문하면 추첨을 통해 음료 등을 서비스로 준다
두 번 정도 해봤지만 다 꽝…
고래 베이컨
소라
연어알+오이
연어 마요네즈
참치
고추 오징어 마요네즈 구이
대마도에서 편하게 먹는 새우…….
맥주(소)
우동
모듬회
붕장어 튀김
스이카로 결제가 가능하지만 대마도에서 스이카를 사거나 충전할 곳이 마땅치 않…
다 먹고 안 사실. 가림막이 있었다…

 

아나구라 라멘

야식으로 라멘이 먹고 싶어 찾아간 라멘집. 쿄토 잇케이라멘을 먹어볼까 했지만 낮이나 밤이나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다.

아나구라 라멘집 정면

밤에만 여는 라멘집
주의사항
왼쪽 메뉴가 추천메뉴인 것 같지만 너무 배부를 것 같아서 오른쪽의 나카야마 라멘을 주문했다.
센스돋는 아스키 아트
주문한 나카야마 라멘. 야식 한 끼로 뚝딱!

 

패밀리마트 이즈하라점

호로요이 사려고 들른 편의점

사고 싶게 생겼지만 숨덕이라 사지 않았…
다 마시고 나서 취한 듯 안 취한 듯한 기분이 좋아서 마시는 호로요이

 

다음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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