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알못 도쿄 여행 – 캡슐호텔 히로마스 호스텔 우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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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마스 호스텔 우에노 캡슐호텔은 2018년 가을 도쿄 여행 일정을 하루 더 연장하면서 묵은 곳입니다. 우에노 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으며 하루 묵는 데 35,700원이 들었습니다.

그냥… 평범한 캡슐호텔이었습니다. 개인 락커룸에 20인치 기내용 캐리어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과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무거운 짐을 들고 가기 힘들다는 점은 아쉬우나 가격을 생각하면 용서가 되는 캡슐호텔이었습니다.

우에노 역에서 500m ~ 1km 정도 걸어가면 히로마스 호스텔 간판이 보입니다.
히로마스 호스텔 우에노 캡슐호텔 정문
1층 로비는 설비가 분위기있게 아주 잘 돼있습니다.
근처에 편의점이 있어서 먹을 것을 사와서 먹기 딱입니다.
세탁도 가능합니다.
2층부터 개인 숙소입니다.
개인 룸 앞쪽에 개인 락커룸이 비치돼 있습니다. 20인치 기내용 캐리어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개인룸 내부 모습
2층 개인룸의 치명적인 단점. 형광등 눈뽕이 너무 거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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