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이 최고시다(?)

이 글은 브런치에 기고한 글입니다. 집밥이 최고시다. 올해 중순에 코로나 19로 인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이 지원금으로 한두 달 동안 자주 외식을 했습니다. 처음엔 저녁을 직접 만들어 먹는 수고를 덜게 되어 좋았으나, 혼자 살기 때문에 혼자 갈만한 식당만 자주 가다 보니 비슷한 음식만 먹게 되어 금방 질리게 돼버렸습니다. 특히 뜨끈~한 국밥 든든~하게 자주 먹으러 갔더니 아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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