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알못 React: 2. 컴포넌트 구성

이 글은 Code with Mosh의 Mastering React 과정과 리액트를 다루는 기술(김민준 저) 책을 공부하며 정리한 글입니다. 리알못이라 이상하거나 틀린 내용이 있을 것입니다… Props Props는 부모 컴포넌트가 자식 컴포넌트에게 값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객체 데이터를 표시하거나 변경 사항 등을 알리기 위해 사용되며 읽기전용이므로 값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다른 컴포넌트에 값 전달 Props를 이용하여 전달 아래 예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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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알못 React: 1. 컴포넌트 기초

이 글은 Code with Mosh의 Mastering React 과정과 리액트를 다루는 기술(김민준 저) 책을 공부하며 정리한 글입니다. 리알못이라 이상하거나 틀린 내용이 있을 것입니다… 클래스형 컴포넌트 vs 함수형 컴포넌트 클래스형 컴포넌트는 말 그대로 클래스 형태로 구성된 컴포넌트를 말합니다. 클래스형 컴포넌트는 render() 함수가 꼭 있어야 하며, 이 함수는 JSX를 반환해야 합니다. 함수형 컴포넌트도 말 그대로… 함수 형태로 구성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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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알못 React: 0. 개발환경 구축 및 JavaScript ES6 Refresher

이 글은 Code with Mosh의 Mastering React 과정을 공부하며 정리한 글입니다. 리알못이라 이상하거나 틀린 내용이 있을 것입니다… 개발환경 구축 NPM 설치 주소: https://nodejs.org create-react-app 다운로드 npm을 사용하여 create-react-app 패키지를 다운받습니다. 터미널에서 실행할 명령어는 npm i -g create-react-app 입니다. permission 오류가 발생하면 sudo npm i -g create-react-app 명령어를 실행합니다. 사용한 파라미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i: install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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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알못 2020년 3분기 종영 애니메이션 감상평

이 글은 브런치에 기고한 글입니다. 이번에 감상평을 적어볼 애니메이션은 《데카당스》, 《부호형사 Balance:UNLIMITED》, 《갓 오브 하이스쿨》, 《천청난만!》, 《일본침몰 2020》 그리고 《히어로 써클》 총 6가지입니다. 이 중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가장 뛰어난 것은 《데카당스》, 가장 익살스러운 것은 《부호형사 Balance:UNLIMITED》, 작화 및 연출이 가장 뛰어난 것은 《갓 오브 하이스쿨》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카당스 서로 완전히 달라 보이지만 같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애니메이션 《데카당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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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알못 《부호형사 Balance: UNLIMITED》 감상평

이 글은 브런치에 기고한 글입니다. 사랑은 많은 것을 해내지만 돈은 모든 것을 해낸다는 영어 속담이 있듯, 돈으로 하지 못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일을 하는 것, 복권을 사는 것, 재테크에 투자하는 것 모두 돈 때문일 것입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나에게 충분한 돈이 있는지 먼저 살펴봐야 하는 게 우스갯소리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애니메이션 《부호형사 Balance:UNLIMITED》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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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알못 《데카당스》 감상평

이 글은 브런치에 기고한 글입니다. 모든 옳고 그름, 혹은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있는 시스템이란 게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요? 만약 있다고 한다면 시스템에 반하는 것들은 무조건 배제되어야 하는 게 맞을까요? 흔히 프로그래밍(코딩) 도중 발생하는 버그는 무조건 옳지 않은 것일까요? 애니메이션 《데카당스》는 거대 이동 요새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이 미지의 생명체와 싸우는 모습을 그린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입니다. 아기자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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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무대탐방(성지순례) – 갓 오브 하이스쿨

갓 오브 하이스쿨(The God Of High School, ゴッド・オブ・ハイスクール)은 우승하면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격투기 대회에 참전한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웹툰입니다. 최근 애니메이션으로 방영을 시작하여 무대탐방(성지순례)을 가봤습니다. 주요 무대는 서울입니다. 아마 애니메이션 무대탐방 난이도 중 최하급(?)이 아닐까 싶습니다. 긴가민가한 곳도 있고 정확히 어딘지 몰라서 올리지 않은 곳도 있는데… 추후 알게된 장소가 생기면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국회의사당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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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알못 2020년 2분기 종영 애니메이션 감상평

이 글은 브런치에 기고한 글입니다. 2020년 1분기엔 애니메이션을 단 한 개만 봤으나 2분기엔 7개나 보게 되었습니다. 3분기에 볼 예정인 애니메이션도 많아서 당분간 애니메이션을 자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애니메이션마다 감상평을 적었으나 보는 애니메이션이 많아져 일부를 제외하곤 하나의 글로 적어보도록 하고자 합니다. 감상평을 적어볼 애니메이션은 《BNA: Brand New Animal》, 《신의 탑》, 《파도여 들어다오》,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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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알못 《신의 탑》 감상평

이 글은 브런치에 기고한 글입니다. 내게 소중한 사람이 내 곁을 떠난다면 그를 못 가게 붙잡아야 할까요? 그가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다면 그가 싫어하더라도 세상 끝까지 그를 쫓아가야 할까요?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 에는 말없이 고히 보내드리우는 게 미덕일까요…? 애니메이션 《신의 탑》은 별을 보고자 진짜 밤을 찾기 위해 탑에 오르는 소녀 라헬과 그녀만 있으면 아무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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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알못 아이폰 SE 2세대 사용기

새롭게 구입한 iPhone SE 2세대 White 64GB. 전면 베젤이 검은색인 건 함정입니다(?) 아이폰 SE 2세대는 새로운 아이폰이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된다는 소식을 듣고 오래된 아이폰을 쓰고 있는 가족의 핸드폰을 바꿔주기 위해 산 스마트폰입니다. 아이폰 11 시리즈와 똑같은 프로세서(AP)를 탑재하고도 가격은 그 절반이라니… 도저히 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원래 애플스토어에서 64GB 기기를 55만원에 구입하려 했으나 쿠팡에서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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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알못 《무엇이든 쓰게 된다》 독서평

잘은 못 쓰지만 글을 쓰기는 쓰고 있습니다. 주로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보고 난 후의 감상평이나 책을 읽고 난 후의 독서평을 쓰는데요. 스토리나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비망록처럼 글을 쓰기도 합니다. 작년에 브런치를 알게 된 이후로 글을 쓰는 의무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글이 잘 써지지 않습니다. 분명 머릿속에 생각해 둔 느낌이 있지만 글로 옮겨 적기가 힘듭니다. 고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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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알못 《지박소년 하나코 군》 감상평

이 글은 브런치에 기고한 글입니다. 애니메이션 《지박소년 하나코 군》은 인연에 집착했던 여고생 야시로 네네가 하나코 군을 만나 7대 불가사의와 괴이(요괴) 그리고 하나코 군의 비밀을 알아가는 만화 원작의 애니메이션입니다. 일본의 도시전설 중 하나인 화장실의 하나코상을 남성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이야기이며, 하나코 군의 왼쪽 뺨에 붙은 한자는 봉할 봉(封) 자입니다. 인연은 운명의 데스티니와도 같은 것 이게 고교생…? 카모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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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 골목식당

이 글은 브런치에 기고한 글입니다. 죽기 전에 쇼팽의 발라드 1번을 꼭 연주해보리라 마음먹으며 시작한 악기가 있습니다. 곡명에서 알 수 있듯 그것은 바로 피아노입니다. 피아노를 취미로 즐기는 입장에서 이 곡을 기교 있게 연주할 수는 없겠지만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조금씩 연습하며 퇴직(?) 하기 전까지 어떻게든 연주해볼 생각입니다. 영화 《피아니스트》의 주인공 슈필만이 독일군 장교 앞에서 살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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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 무대탐방(성지순례)

이 글은 브런치에 기고한 글입니다. 영화 《기생충》은 백수로 살아가던 기택(송강호)의 가족들이 박 사장(이선균)의 집에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블랙 코미디 영화입니다. 가난한 자는 선하고 부자는 악하다는 프레임을 깨고 돈으로 사람의 선악을 판별할 수 없음을 역설적으로 보여 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기생충》에 등장하는 실제 장소는 전북 익산에 있는 원광대학교병원과 전주에 있는 TEAM PC방을 제외하면 대부분 서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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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알못 《3월의 라이온》 감상평

이 글은 브런치에 기고한 글입니다. March comes in like a lion and goes out like a lamb. 3월은 사자처럼 찾아와 양처럼 지나간다. March comes in like a lion and goes out like a lamb. 라는 영어 속담이 있습니다. 3월은 사자처럼 험상궂은 날씨로 시작해서, 양처럼 따뜻하고 부드러운 날씨로 끝남을 뜻하는데요. 이 속담처럼 혼자서 차가운 고독을 품어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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